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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성 알려도 지자체 '무관심'

폴리스타임즈 2018. 9. 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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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원 검문소 앞 자전거도로에 바리게이트 줄지어 누워있어..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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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7월27일 구리시에서 새로 신설 한 교문동 딸기원 검문소 맞은 편 자전거도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본지는 신설 된 자전거도로에 여러개의 바리게이트(군 시설일부 추정)가 세워져 있어 자칫 이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사실을 보도했다


그러나 9월10일 본지가 다시 확인 한 자전거도로의 실태는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당시에는 세워져 있던 바리게이트가 이번에는 아에 자전거도로에 모두 눕혀져 있었다(사진)


이는 시에서 전혀 자전거도로에 대한 실태나 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였다


이렇게 관리도 하지 않을 것 같으면 뭐하러 예산을 낭비해가며 자전거도로를 만들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할 따름이다


구리시는 하루속히 딸기원 검문소측과 협의를 통해 바리게이트를 철수하고 자전거도로의 기능을 회복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