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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새마을금고]지역 봉사에 헌신하는 교회에 사랑의 쌀 전달

폴리스타임즈 2018. 9. 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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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동 한뜻교회. 수택동 수평 교회에 쌀 30포 전달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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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좀도리’ 운영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춘)는 지난 29일(토) 구리시에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교회 2곳에 백미 30포를 전달했다


29일 오전. 구리새마을금고 임선진 본점 지점장은 인창동 소재 한뜻교회(이영훈 목사)를 방문. 백미15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에 적극 동참해 준 새마을금고 이사장님과 전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뜻교회는 구리시 인창동소재 구리전화국 맞은 편에 위치해 있으며 수년 째 지역 내 무의탁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소(구리역 인근 광장. 매주 토요일)를 운영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구리새마을금고는 한뜻교회에서 펼치는 “쌩 큐 밥차”의 사랑행렬에 동참하기위해 이번에 세번째로 백미를 전달했다


이어 같은 날 구리새마을금고 수평지점 박인혜 차장은 수평동 소재 수평교회(김만현 목사)를 방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5포를 전달했다


김만현 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지만 항상 부족한 식재료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구리새마을금고의 지원으로 큰 힘이 생겼다.며 전달받은 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나눠드리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리시 수택동 소재 태영데시앙APT 인근에 위치 한 수평교회는 교회 2층에 무료급식소를 마련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목사님 내외분이 지녁 내 소외 이웃을 위한 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100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구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지만 구리새마을금고 모든 임직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기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로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위해 항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