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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목민봉사회]집수리봉사 4년만에 결실. 100호 家 탄생

폴리스타임즈 2013. 4. 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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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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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는 4월 20일(토)부터 21일까지 2일간에 걸쳐 대망의 집수리봉사 100호 家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009년 5월31일 집수리 1호 家(구리시 수택동 J어르신댁)를 시작한 구리시 목민봉사회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해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주자는 취지로 시작 한 집수리 봉사를 시작한지 어언 4년여만에 100호 家(구리시 교문동 소재 L어르신댁)를 맞았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윤재근 목민봉사회장을 비롯 목민봉사회 남.여 회원들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고 제73사단에서도 공병대대장을 비롯 군장병들이 우천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아 헌신적으로 집수리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했으며 구리시청, 구리시 방문보건센터 방문간호사들도 참여해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집수리. 음식준비 등)에 최선을 다했다

 

또 한 박영순 구리시장과 김승환 주민생활국장이 현장을 찾아 집수리봉사 나들이에 참가 한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밖에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도 현장을 찾았고 구리시장 상인회(음료 제공) 구리시 수택2동사무소에서 현장을 찾아 천막을 설치해주는 등 민. 관. 군이 펼치는 사랑의 집수리봉사 100호 家에 대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윤재근 목민봉사회장은 “어렵고 소외 된 이웃에 대한 순수 민간봉사차원의 집수리봉사를 시작한지 어언 4년만에 100호 家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눈이오나 비가오나 함께 땀흘리고 함께 눈물을 흘렸던 회원들의 열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으며

 

이외 물심양면으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리시청. 제73사단 및 구리시 소재 기관과 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도 오늘의 금자탑을 쌓는데 큰힘이됐다.며 감사인사를 아끼지 않은 뒤

 

오늘 우리가 흘리는 땀방울은 내일 새로운 희망의 초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그동안 함께 한 모두에게 오늘의 기쁨과 영광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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