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MG새마을금고(이사장;
손원제)는
3월13(금)
오후,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희.
이하 복지관)
서정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복지관에 차량1대(경차)를
기증했다.
이번
차량 기증은 일상의 행복을 나누는 가까운 이웃으로 지역의 구석구석까지 살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기 위한 구리MG새마을금고의
의지로 실천됐다.
차량전달식에는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강정부 부이사장. 조성락 이사, 안재홍 전무와 이상의 복지관장. 유경석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구리시 김의규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손원제
구리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차량 기증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지원하게 됐으며,
소외계층
분들에게 희망을 실어나르는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와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희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이때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하는 구리새마을금고에서 복지관에 큰 기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기증된 차량을 통해 어르신들께 항상 따뜻한 도시락과 밑반찬을 배분하며 매일 안부를 확인하는데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매일 어르신도시락 70개와
아동도시락 40개,
밑반찬72개를
배분하고 있으며.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350명의
독거어르신 안부확인 및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과 노인일자리사업(250명)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을 살피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