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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새마을금고]임정희 대리

폴리스타임즈 2017. 2. 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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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웃음을 전해주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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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연히 소외 이웃을 위한 지역봉사에 첫걸음 하던 날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이후 제 인생관이 바뀔 정도로 봉사활동은 어느 덧 제 삶의 한부분이 된 것같아 항상 기쁜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기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금융권에 종사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구리새마을금고 임정희(29. 여/ 사진 원내) 대리는 어느 날 우연처럼 다가온 봉사활동이 어느 덧 자신에게 주어진 또 다른 책임의 한부분이 됐다.며 힘찬 각오를 밝혔다


지난 2014년 구리새마을금고 김기춘 이사장의 무한 한 이웃사랑에 감홍 돼 새마을금고 직원들과 구리시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를 도와 봉사활동을 시작 한 임정희 대리는 지역 내 경로당 및 생활이 어려운 가정 등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참된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있다 


특히 봉사활동 현장에서 임정희 대리는 먼지 날리는 현장에서 힘들고 궂은일도 마다않고 자신이 흘린 땀이 적으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과 행복을 안겨준다는 사실에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누구보다 앞장서며 최선을 다하고 있어 함께 하는 봉사참여자들로 부터도 인정과 함께 큰 인기를 받고있다


평소 성실하고 부지럼과 근면함으로 동료직원들로부터도 신망이 매우 투터운 임정희 대리는 “노력하는 사람은 미래도 밝다” 는 학생시절의 좌우명을 새기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완수는 물론 평소 보이지 않는 선행활동으로 새마을금고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동대학교 회계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임정희 대리는 지난 2010년 11월 1일 구리새마을금고에 입사해 성실하고 모범적인 행동으로 새마을금고 이사장 표창을 2회 수상하는 등 우수한 재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과수원을 운영하는 부모님을 극진히 모시는 효행으로 평소 주변으로부터 효녀칭호를 듣고 있는 임정희 대리는 유난히 형제애가 두터운 2남1녀의 단란한 가정에서 내일을 꿈꾸는 이 시대가 바라는 미래의 재목으로 오늘도 열심히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한편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전무는 회계업무와 결산 처리 등 남다른 능력으로 업무에 임하는 임정희 대리의 뛰어난 실력은 구리새마을금고의 값진 보물이며 특히 휴일에도 자신의 시간을 할애 해가며 지역사회 불우한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생활화 하는 아름다운 모습은 모두의 귀감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17년 1월21일 새마을금고 직원들과 경로당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