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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이웃사촌사업. 후원금 전달식

폴리스타임즈 2013. 11. 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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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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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한국감정원 동부지점은 28일 오전. 구리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구리시장 박영순)의 ‘이웃사촌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쾌척했다.

 

‘이웃사촌사업’은 구리시 관내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위해 시작 된 구리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사업이다. 

 

이웃사촌사업은 지난 5월 두 아들과 세대주가 모두 신장장애를 겪고 있는 저소득 세대에 3개월간 150여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 하는 등 꾸준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협의체관계자는 구리농수산물시장 사랑나눔단, 중앙라이온스클럽, 구리라이온스클럽 등의 후원으로 현재 900여만 원의 후원금이 마련 된 상황으로 향후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적극적인 후원자 개발을 통해 ‘이웃사촌사업’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