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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 외곽 버스정류장 관리 허술.. 대형유리 파손에도 방치목격

폴리스타임즈 2013. 8. 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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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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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소재 범데미 마을입구 버스 승강장의 대형 유리가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는 현장이 목격됐다

 

불상의 시민이 파손한 것으로 추정되는 버스승강장 유리파손 시기는 쉽사리 예측하기 어려우나 어제. 오늘 사이 발생된 것 같지는 않았다

 

더욱히 대형유리 파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유리파편이 치워 진 흔적으로 보아 아마 버스승강장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현장을 확인하고 유리파편을 치우지 않았나 추정(?)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면 당연히 보수 및 설치가 신속히 이뤄져야 하는데 마냥 방치되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을씨년 스러웠다

 

더욱히 바로 옆에는 시설관리 주체를 두고 기관간의 수수방관으로 도심흉물로 변모해가는 보데미 마을 진입로인 지하도로가 위치해 있어 을씨년 스러운 느낌이 더했다

 

빠른시일 내 신속한 보수가 이뤄지기를 부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