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

[구리시]민. 관. 경 합동 불법광고물 일제단속 및 홍보켐페인 전개

폴리스타임즈 2010. 6. 12. 02:56
728x90

경기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6월11일(금) 심야시간대 지역내 무분별한 거리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단속 및 홍보켐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에는 구리시청 건축과(과장: 안대봉)소속 직원11명과 구리경찰서 생활질서계(계장: 김종화)직원 4명. 구리시 광고협회(협회장: 배영춘) 회원 30여명 등 45명이 참석했다

 

안대봉 건축과장의 현장지휘로 진행된 불법광고물 심야 일제단속은 17:00부터 22:00까지 (차량2대 동원) 홍보켐페인(1시간)과 야간단속(2시간)으로 나뉘어 실시됐는데

 

참석자들은 구리시 번화가인 세무서 길과 구리시장 길에서 홍보 켐페인을 벌인데 이어 구리시 마사회-돌다리-꽃길거리에서 본격적인 단속활동을 벌여 에어라이트(20개) 입간판(6개)배너 홍보물(8개)을 압수.단속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날 심야단속은 단속정보 사전 유출방지를 위해 철저한 보안속에서 실시됐는데 단속결과 일부업소들은 선정성 문구로 가득한 에어라이트를 초저녁부터 도로변 등에 버젓히 설치해두고 있어 이의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현재 구리시는 다가오는 G20 정상회의 등 국제행사 유치를 계기로 사회전반의 질적 선진화를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질서 선진화” 의 정착을 위해 민. 관. 경이 참여하는 주. 야간 합동단속 및 홍보켐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구리시 건축과 광고물 관리팀(팀장: 이운규)은 아름답고 깨끗한 구리시의 주거환경 개선과 거리질서환경을 구축하기위해 지역내 일부 업소에서 무차별 자행되는 불법광고물(전단지)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주민참여를 통한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와 학생봉사활동 인증제(연중 실시)를 추진하며 정비를 펼치고 있는데 

 

현재 구리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불법벽보와 전단지 100매를 수거해올 경우 20L 종량제봉투를 지급하고 있으며 중, 고교생들의 경우는 수거량에 따라 봉사활동시간을 인증해주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