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니어전문자원봉사
합창단은 오는 10월
31일(목) 14시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창단 기념음악회 “가을愛(애)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가을愛 힐링음악회”는 지난 2012년 8월에 창단되어 올해 창단
1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예술문화를 나누기위해마련되며 약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오솔길에서’, ‘남촌’, ‘개구리와 올챙이’,
‘가요메들리’ 등 누구나 쉽게 귀 기울일 수 있는 곡으로 시니어전문자원봉사 합창단들의 아름다운 하모니 선율이 울려퍼질
예정이다.
남양주시노인복지관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감성을 나누는 자리로 예술에 대한 문화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낙엽이 떨어지는 이 가을날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취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은
사회 각 분야에서 일하다 은퇴한 어르신들의 전문적인 기량과 지혜를 모아 ‘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을 구성, 부양받던 존재에서 지역사회 기여자로의
의식전환의 장을 마련하고, 더불어 어르신들이 ‘복지제공자’로 활력있는 노후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분야별 그룹을 형성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남양주시민참여 행정을 실현하며 우리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성 된 자원봉사단이다.
'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은
합창 활동 분야를 포함하여 11개 봉사단 39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세 이상 어르신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르신들의 자율적 운영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 형성으로 시민이 시민을 돕는 복지, 세대가 세대를 돕는 복지구현으로 세대통합 복지 구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