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

[평택 해양경찰서]권위의 문턱을 없애.."열린 서장실" 운영

폴리스타임즈 2013. 1. 18. 03:41
728x90

이상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평택 해양경찰서(서장; 김영모)는 일선 근무 중 각종 애로사항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나누며 해결하는 “열린 서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린 서장실”은 근무 중 인사문제, 가정문제, 기타 각종 상담이 필요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이 언제든지 서장실을 방문해 서장과 1대 1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서장실의 문턱을 낮췄다.

 

또한 직접 찾아오기 곤란한 직원들은 전자메일, 전화, 내부망 메신저 등 온라인을 이용한 상담도 가능하도록 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익명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모 서장은 “나 역시 최하위 계급인 순경부터 시작해 이 자리까지 왔기 때문에 하위직의 애로사항을 잘 안다” 며 “누구든지 자신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시간, 방법에 구애받지 말고 상담을 요청하면 최선을 다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